직류 발전기의 기전력 계산 발전기는 기계적 회전을 전기 에너지로 바꾼다.이때 기전력(전압, Voltage)이 높아야 전기를 멀리 보낼 수 있다.반대로 전압이 낮으면 효율이 떨어지고 손실이 증가한다. 직류 발전기의 기전력 계산자속을 많이 가진 자석을, 도선이 많이 감긴 상태에서, 빠르게 돌리면 전압이 커진다.그 대신 전류 길이(병렬 회로)가 많아지면 전압은 나눠진다.전압은 극수, 도체수, 자속, 회전수에 비례한다. Certificate Data/전기공학 2026.04.13
주식 투자 주간 노트_미국-이란 휴전 발표 이후(2026년 4월 12일) Apr 6 ~ 12, 2026미국–이란 휴전 발표 이후 글로벌 증시 반등 발생. 동시에 공급망 압력지수 상승, 유가 변동성(90~100달러), 금리 경로 불확실성 지속 1) 4월 8일 미국–이란 휴전 발표2) 글로벌 증시 주간 반등 발생3) 공급망 압력 지수 상승 (2023년 이후 최고)4) 유가 급락 후 변동성 확대5) 반도체 기업 매출 증가 (TSMC +35%)6) 한국 시장 외국인 자금 유출 발생 기본적인 대응 시나리오 1. 휴전 지속 여부지속) 전쟁 휴전이 지속되어 종전으로 진행되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면 유가 하락과 공급망 안정, 인플레이션 완화 및 금리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식 비중 확대 파기) 전쟁 휴전이 파기되거나 호르무즈 해협 차단이 지속되면 유가상승과 공급 차질, 인플레이션 .. Investment&Action 2026.04.12
역률 개선에 필요한 전력용 콘덴서 용량 계산 Why do we need to calculate capacitor capacity? 전기를 사용할 때 실제로 일을 하는 전력(P) 외에도, 무효전력(Q)이 함께 흐를 수 있다.이 무효전력이 많아지면 전선에는 불필요한 전류가 흐르게 되고, 그만큼 전력 손실이 커지며 설비 효율도 떨어지게 된다.그래서 무효전력을 줄여 효율을 높여야 하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콘덴서이다. 콘덴서 용량 계산이 필요한 건,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What does it mean to improve the power factor? 역률 0.5는 같은 전력을 사용하더라도 무효전력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비효율적인 상태이다.역률을 0.7로 높인다는 것은 무효전력을 줄이고, 실제로 일을 하는 전력 비율을 높인다는.. Certificate Data/전기공학 2026.04.11
전기 작업자가 쿨롱의 법칙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 전기를 다루는 직업은 단순히 전선을 연결하는 일이 아니다.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힘을 만들어내는 전기를 다루는 일이다.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현상들의 근본에는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 존재한다.절연이 부족하면 왜 방전이 일어날까?고압 설비에서는 왜 거리를 두어야 할까?정전기는 왜 먼지를 끌어당길까?이처럼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을 설명하는 법칙이 바로 쿨롱의 법칙이다.쿨롱은 작은 금속 구슬 두 개에 전기를 띠게 한 뒤, 서로 가까이 가져가는 실험을 했다.그 결과, 같은 전하는 서로 밀어내고, 다른 전하는 서로 끌어당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장치를 이용해 힘의 크기를 측정했고, 일정한 규칙을 발견했다.전하의 크기가 클수록 힘은 커지고, 두 전하 사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힘은 약.. Certificate Data/전기공학 2026.04.09
3상 3선식 기하평균 선간거리 계산 3상 3 선식에서 기하평균 선간거리를 구하는 이유는서로 다른 전선 간 거리를 전기적으로 동일한 효과를 내는 하나의 거리로 바꾸기 위해서다.특히 송전선에서는 거리 차이에 따라 인덕턴스, 정전용량이 달라지는데, 이를 계산하기 쉽게 하기 위해 기하평균을 사용한다.3상 3선식 주어진 선간거리:50cm, 60cm, 70cm 기하평균 공식:기하평균 선간거리는 약 59.4cm이다.이 값은 세 전선이 서로 같은 전기적 영향을 주는 등가 거리라는 의미를 갖는다. Certificate Data/전기공학 2026.04.08
주식 투자 주간 노트_AI산업은 어느 단계일까?(2026년 4월 5일) 1. AI는 플랫폼 + 국가 전략OpenAI를 중심으로 한 AI 플랫폼 기업과 Microsoft, Google 같은 빅테크가 생태계를 확장하는 흐름이 확인되었고, 백악관과 미국 상무부는 이를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 흐름은 기술 기업 간 경쟁을 넘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구조 형성 과정으로도 해석해 볼 수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네이버, 카카오처럼 자체 플랫폼과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 중심으로 선택적 기회가 형성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AI 위에 플랫폼을 쌓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는 있겠지만, 원천기술, 주주정책 등은 좋은 투자 환경은 아니다) 산업 단계AI 산업 단계주요 투자 대상 (자금 흐름)비고12022~2023 (LLM 등장)소프트웨어 플랫폼, 모델 개발사얼리어답터2. 현 시점.. Investment&Action 2026.04.05
[인간공학]THERP, 무한등비수열을 사용한 성공확률 밸브를 열고 밸브를 천천히 잠길 때 성공할 확률은 얼마일까? 1. 밸브를 여는 건 단일 작업 -> 성공확률은 그대로 0.85 2. 밸브를 천천히 잠그는 건 -> 바로 성공할 확률 0.7 & 밸브를 잠그지 않는 선택 0.1 -> 다시 시도(같은 구조 반복) 바로 성공 -> 0.7한 번 잠그지 않고 성공 -> 0.1 * 0.7두 번 잠그지 않고 성공 -> (0.1)^2 * 0.7 무한등비수열 P = 0.7 + 0.7(0.1) + 0.7 (0,1)^2 + ... = 0.7 / ( 1 - 0.1 ) = 0.778 P(A) = 1P(B) = 0.778 P(A) x P(B) = 0.85 x 0.778 = 0.661 Certificate Data/인간공학 2026.04.02
주식 투자 주간 노트_전쟁·유가·AI, 동시에 터졌다(2026년 3월 29일) "중동 전쟁 + 구글 터보 퀀트 + 고유가. 이슈가 한꺼번에 쏟아진 주였다." 하락. 냉각. 그것도 급하게.월요일 코스피 -6.49%, 사이드카 발동. 한 주 상승분을 하루 만에 날렸다. S&P500도 한 달 기준 -5.4% 수준.돈이 빠진 곳 → 반도체, 전기전자, 방산 돈이 들어온 곳 → 바이오, 에너지, 금 구조적 불안요소 3가지 ①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미국-이란 강대강 대치 반복. 호르무즈 봉쇄 공포로 유가 급등,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최고. 외국인 자금이 빠르게 이탈했다. ② 구글 터보 퀀트 발표(GOOGLE turboquant)구글이 LLM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6배 줄이는 압축 알고리즘 터보 퀀트를 공개하면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됐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하락에 영향. ③.. Investment&Action 2026.03.29
[인간공학] 유해요인조사에서 소음 Phon & Sone 계산(80dB 예제) 유해요인조사에서 왜 소음을 이해해야 할까? 같은 80 [dB]라도 어떤 소리는 거슬리고, 어떤 소리는 덜 불편하다.데시벨[dB]은 물리적인 소리의 에너지를 측정한 값이다.하지만 사람은 같은 데시벨이라도 소리의 높낮이(주파수)에 따라 느끼는 크기가 다르다.그래서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크기를 나타내기 위해 phon과 sone을 사용한다.소음은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Phon = 음량 수준(Level of Loudness) 어떤 소리를 들었을 때, 그 소리와 똑같은 크기로 느껴지는 1,000Hz 순음 기준에서 같은 크기로 들리는 음압 수준[dB] ► 1,000Hz에서는 dB = phon► 80 [dB] = 80 phon Sone = 주관적 음량 척도 사람이 느끼는 상대적인 크기를 숫자로 .. Certificate Data/인간공학 2026.03.26
뒤처졌다고 불안할 필요 없는 이유 두려움은 잘 팔린다. 유튜브도, 자기 계발서도, SNS도 죄다 "뒤처질까 봐"라는 불안을 먹고 자란다. 그런데 잠깐, 우리는 왜 이렇게 비교에 집착하는 걸까. 인생은 시험이 아니다.시험엔 끝이 있고 등수가 있다.하지만 삶엔 결승선도, 최종 승자도 없다. 스포츠는 유한 게임이고, 인생은 무한 게임이다. 문제는 무한 게임을 유한 게임처럼 살고 있다는 것. 남을 이기려 하고, 뒤처지면 패배라 느끼고, 결국 지쳐서 게임 자체를 포기한다. 비교 기반 전략은 언젠가 반드시 무너진다.진짜 기준은 하나다. "남보다 잘하냐"가 아니라 "나는 계속 살아남고 있냐". 뒤처짐에 대한 두려움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거기 매몰되면 오래 못 간다. 나만의 펀더멘털을 지키며 계속 참여하는 것, 그게 무한 게임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 Thinking&Making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