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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

대공황 시그널? 하락장 공포는 매집기회

오늘 투자 시장을 바라보며 아이러니한 심리가 있다. 바로 '하락장인데, 더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다.비트코인(BTC/USD)은 $100,000 아래를 겨우 터치한 후, 반등했다.엔비디아(NVDA), 팔란티어(PLTR) 등 미국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차트가 무너지는 형국은 아니다. S&P 500 지수투자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엔진'의 장기적인 성장에 베팅했다는 뜻이다. 이 엔진은 언제나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끔 연료가 부족할 때도 있고, 기계가 과열되어 잠시 멈추거나 뒤로 움직일 때도 있다.지금 보고 있는 계좌의 숫자는 단순한 'Noise' 주식시장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가치이다.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패닉에 빠지거나, ..

Investment&Action 2025.11.05

비트코인, 테슬라 그리고 서울 부동산

올해 이슈는 단연코 미국 대선이었다. 그 불확실성이 해소된 현재 비트코인과 테슬라가 조정 없이 상승 중이다. 아래는 비트코인, 테슬라 그리고 서울 부동산의 5년간 추세를 보여준다. 5년 전 포트폴리오 구성을 비트코인, 테슬라, 서울 부동산으로 구성했다면, 23년도 하락 추세에 어떻게 대응했을지 출퇴근을 이용하여 되짚어보며 올해 투자 전략을 세워 내년 장을 대비해야겠다.

Investment&Action 2024.11.12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주차장 문제로 시끄러운 아파트에 살고 있다. 모 방송사 뉴스에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주차 공간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방송되었다. 댓글에는 분양 때부터 악플을 달던 무리들이 눈에 띄었다. 입주 때부터 거주해 본 입장에서 주차 문제는 없었다. 오늘도 P2는 물론 P3층은 주차 자리가 넘쳐났다. 서론은 이쯤 하고, 투자자라면 들어봄직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가 떠올라 글을 써본다. '무조건 주식투자' 라며 포트폴리오 비중을 주식 100에 가깝게 유지하며 코로나 시국을 맞이했다. 그때쯤 조금 불어난 시드로 아파트를 샀고, 요 몇 개월 만족하며 지내던 중 악재가 떴다. 이럴 때 투자 포트폴리오에 부동산 비중보다 비트코인과 주식 비중이 높인 것이 심리적 불안감을 줄여줬다. 10여 년 전이던가? 계란을 한 바..

Investment&Action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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