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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

2025년 종합부동산 납부 대상자로 보는 주식시장

1. 22년 -> 23년도 종합부동산세 과세인원이 128.3만 명에서 49.5만 명으로 감소했다.2. 25년 종합부동산세 과세 고지인원은 62.9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4.8% 증가했다. 음, 2025년에 종부세 내는 사람이 14.8%나 늘어났다. 이건 집값(공시가격)이 오르면서 세금 부담이 다시 확 늘어난다는 확실한 신호이다. 특히 아슬아슬하게 세금 문턱을 넘은 우리 주변의 중산층 실거주자들, 당장 쓸 돈이 줄어드니까(가처분 소득 감소), 비싼 거 사는 것부터 일단 멈추지 않을까 예상한다. 그래서 2026년 국내 주식시장에서 여행, 외식 같은 소비재나 레저 관련 주식들은 단기적인 위축 요인이 발생할 거고, 이걸 반영시키려는 걸까? 뭐 상승분을 반납할 정도 폭락은 없다. 또는 2026년 한국 주식시장..

Investment&Action 2025.11.26

시장을 움직이는 감정은 '두려움(Fear)'이다.

Fear and greed Index ’ 28, FEAR’ 공포·탐욕지수가 28인 상황에서 뇌는 위험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한다.불확실성과 손실 자극이 들어오면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고, 경계와 각성이 높아진다.이와 동시에 뇌의 도파민 보상회로가 작동하여 불안을 줄이기 위한 행동을 찾는다.이때 뇌는 합리적 판단보다 불안 해소가 먼저다.따라서 공포지수가 낮을수록 ‘싸니까 매수한다’가 아니라, 불안을 줄이려는 생리적 항상성(homeostasis)에 의해 매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생긴다. 현재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이 사실은 도파민 보상회로를 더욱 강하게 자극한다.시장이 과열되며 연일 이슈가 되는 지금,“놓치면 손실”이라는 FOMO가 코르티솔과 결합하면 충동적 매..

Investment&Action 2025.10.24

재미로 보는 총선 이후 코스피 지수

총선이 끝나면 지수가 빠질까? 아래는 역대 총선 이후 코스피 지수 움직임이다. □ 17대 총선 2004년 4월 15일 상승 □ 18대 총선 2008년 4월 9일 하락 □ 19대 총선 2012년 4월 11일 보합 □ 20대 총선 2016년 4월 13일 상승 □ 21대 총선 2020년 4월 15일 상승 □ 22대 총선 2024년 4월 10일 ?? 총선이 끝나도 증시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예측하기는 어렵다. 선거 결과에 따라 시장 심리가 변할 수 있고, 다수당의 정책 방향에 따라 기업들의 전망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역대 총선 이후 코스피 지수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그 결과가 다양했다. 총선 이후 코스피 지수 변동 그래프를 통해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증시에 영향을 준 사실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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